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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간방
대문과 주인방 사이에 위치한 문간방입니다.
처음에는 신혼부부가 살다가 나중에는 부부와 아이 둘까지 네 식구가 살기도 했습니다.
마루가 없는 바깥방이었지만, 마당으로 바로 나갈 수 있고 화장실과 가깝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.
마루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주인방, 건넌방보다는 비교적 독립된 방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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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문과 주인방 사이에 위치한 문간방입니다.
처음에는 신혼부부가 살다가 나중에는 부부와 아이 둘까지 네 식구가 살기도 했습니다.
마루가 없는 바깥방이었지만, 마당으로 바로 나갈 수 있고 화장실과 가깝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.
마루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주인방, 건넌방보다는 비교적 독립된 방이기도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