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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넌방 부엌
각 방마다는 난방과 취사를 위한 부엌이 딸려 있었습니다.
부엌 바닥은 아궁이와 구들장을 설치하기 위해 방보다 낮게 만들어졌고, 연료는 1980년대까지 연탄을 사용했습니다.
이동하거나 밥상을 들이기 편하게 부엌과 방 사이에 문을 두었고, 부엌에서 마루나 마당으로 오갈 수 있는 문도 냈습니다.
각 부엌의 천장 위에는 아이들의 방이자 수납공간으로도 쓴 다락이 있었습니다.
부엌의 한쪽 구석에는 다락으로 올라가는 비스듬한 계단 바닥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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