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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방
태평동 주택의 안방은 주인 가족이 생활하던 공간이었습니다.
9.6㎡, 약 2.9평밖에 안 되지만, 세 칸의 방 중에서는 가장 넓은 방이었습니다.
유O종, 이O예 부부, 아들 둘까지 모두 네 식구의 생활공간이었습니다. 방 안에는 자개장을 두고 옷과 이불을 보관했는데,
장이 없는 세입자들은 횃대에 옷을 걸고 횃대보를 내려서 장처럼 사용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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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평동 주택의 안방은 주인 가족이 생활하던 공간이었습니다.
9.6㎡, 약 2.9평밖에 안 되지만, 세 칸의 방 중에서는 가장 넓은 방이었습니다.
유O종, 이O예 부부, 아들 둘까지 모두 네 식구의 생활공간이었습니다. 방 안에는 자개장을 두고 옷과 이불을 보관했는데,
장이 없는 세입자들은 횃대에 옷을 걸고 횃대보를 내려서 장처럼 사용했습니다